배달의 종족=화합 그리고 의리!

KH정보교육원 2018.02.14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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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달의 종족=화합 그리고 의리!

팀 '배달의 종족'




01. ‘배달의 종족’팀 여러분 반가워요! 팀 소개 부탁드립니다.

▶ 김수양 : 안녕하세요! ‘배달의 종족’팀 입니다. 팀명에서 알 수 있듯이, 저희 팀은 배달 중개 사이트를 구현하였는데요. 소비자는 웹사이트에 등록된 음식점에 주문하여 배달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고, 음식점 사장은 이 배달 사이트에 음식점을 등록하여 주문을 받을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02. ‘배달의 종족’팀을 대표할 기능 한 가지만 소개해주세요.

▶ 조성태 : 관리자페이지를 점주와 운영자 2개로 나누어서 좀 더 효율성 있게 프로젝트를 진행하였어요. 점주 페이지에는 고객들이 주문한 내역을 쉽게 확인할 수 있고, 사이트 운영자 페이지에선 가게 입점 신청을 관리할 수 있어요. 하나의 관리자 페이지에서 점주와 사이트 운영자가 각각 본인의 업무를 편하게 할 수 있다는게 좋은 것 같아요.


03. 프로젝트를 통해 가장 성장한 것 같은 사람은 누구인가요?

▶ 김수양 저는 준화랑 세 번이나 같은 프로젝트팀이었어요. 준화가 비전공자라서 처음에는 실력이 미비하고 조용했는데, 갑자기 배우는 속도가 수직상승 하더니, 파이널 프로젝트에서도 능수능란하게 맡은 바를 잘 해내더라고요. 그 모습을 보고 준화의 성장 속도가 엄청나다고 생각했어요.(웃음)


04. 준화씨! 비결이 무엇인가요.(웃음)

▶ 정준화 : 에이, 다 팀원들이 잘 챙겨줘서 열심히 따라간 것뿐이에요.


05. 우승할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나요?

▶ 박진주 :  다른 팀들은 인원수가 조금 많아요. 가장 많은 팀은 10명 정도? 그런데 저희는 고작 5명이거든요. 인원 수가 다른 팀에 비해 적은데도 불구하고, 각자 자신이 맡은 일뿐만 아니라 더 많은 기능을 만들기 위해 애써서 지금의 홈페이지가 탄생한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팀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우승의 비결이라고 생각해요.


06. 팀 분위기가 정말 좋네요! 팀 내의 분위기 메이커는 누구인가요?

▶ 정준화 : 팀장 형이 우리가 지치고 힘들어하는 것 같으면 한 번씩 다독여 주시면서 의기투합 해주셨어요.


07. 팀장님 성격이 굉장히 좋으신가 봐요.(웃음) 팀원들이 봤을 때 실제 팀장님의 성격은 어때요?

▶ 박진주 :  완벽주의요.(웃음) 남자임에도 불구하고 정말 세세하고 꼼꼼하게 하려는 성향이 강한 것 같아요. 팀장님의 완벽함 덕분에 우리 팀도 우승할 수 있었어요.


08. 성우씨는 팀장의 자질이 뛰어난 것 같아요. 팀장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무엇인가요?

▶ 손성우 :  팀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파악하는 것은 물론이고, 개발 진행 상황도 주기적으로 체크해야 해요. 그렇지 않으면, 잘하는 사람은 잘하는 데로 진도를 쭉쭉 나가고, 못하는 사람은 계속 제자리걸음일 수 밖에 없거든요.


09. 프로젝트를 통해 얻은 것이 있나요?

▶ 손성우 :  파이널 전에도 두 번의 프로젝트를 진행했었는데, 참여도가 낮은 사람이 있으면 열심히 해보려는 다른 사람도 그 분위기에 영향 받아서 쉽게 지치더라고요. 그런데 이번 ‘배달의 종족’ 팀원들은 힘내서 열심히 하자는 분위기인 사람들이라, 협업이 쉽게 이루어져서 좋았어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같이 일하는 사람들과의 협업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배달의 종족’팀은 화합과 의리로 똘똘 뭉친 팀 같았습니다. 팀워크가 이렇게 좋으니 당연히 우승이라는 결과가 나올 수밖에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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