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H정보교육원 덕분에 좋은 친구도 만나고, 기술도 향상!

KH정보교육원 2018.05.29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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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정보교육원 덕분에 좋은 친구도 만나고, 기술도 향상!

수료생 정병찬, 최지예, 황준현




01. 안녕하세요~ 한 명씩 자기소개 부탁드릴게요.

▶ 황준현 : 안녕하세요. 황준현이라고 합니다.

▷ 최지예 : 안녕하세요! 자바 과정을 수료하는 최지예라고 합니다.(웃음)

▶ 정병찬 : 반갑습니다. 29살 정병찬이라고 합니다.


02. 세 분이 굉장히 친하다고 들었어요. 어떻게 친해지게 되셨나요?

▶ 황준현 : 파이널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서로 마음도 잘 통해서 친해지게 됐어요.

▷ 최지예 : 맞아요. KH정보교육원 덕분에 마음 맞는 사람들을 만나서, 이렇게 인터뷰도 같이 진행하네요. 정말 기억에 많이 남을 것 같아요.


03. KH정보교육원에 와서 향상된 기술이 있나요?

▶ 정병찬 KH정보교육원에 오기 전에는 IT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비전공자였어요. 윤필용 강사님께서 기초부터 잘 알려주셔서 프로그래밍 기술이 많이 향상됐어요. 그리고 개발자로서 인맥도 많이 쌓은 거 같아요.

▷ 최지예 : 저는 책으로는 배웠는데, 어떤 부분이 실무적으로 유용한지 모르겠더라고요. 그런데 KH정보교육원 와서 실제 기업에서 사용하는 내용을 배워서 코딩 능력이 많이 향상됐어요.


04. 부족한 부분이 향상돼서 정말 다행이네요! 그렇다면 세 분 중에서 ‘이 부분은 내가 최고다!’ 하는 부분이 있을까요?

▶ 황준현 : 저는 여기 세 명 중에서 실력이 제일 좋을 거예요.(웃음) 개발하면서 제일 중요한게 구조파악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구조를 파악하고 그 안에 데이터 흐름을 잘 읽을 수 있어요.

▷ 최지예 : 저는 아이디어를 잘 내는 것 같아요. 구축한 웹에 어떤 기능을 추가하면 좋은지 잘 생각해내는 거 같아요. 그리고 팀원들과 커뮤니케이션도 제일 잘했어요. 팀 프로젝트에서 제일 중요한 거는 팀원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이죠!

▶ 정병찬 : 맞아요. 지예는 아이디어 뱅크 같아요. 저는 팀 원들을 이끄는 리더십이 강해요. 저희 강의실은 함께 하고 싶은 사람들끼리 뭉쳐서 파이널 프로젝트를 진행했거든요. 그때 다들 머뭇거릴 때 제가 먼저 같이하자고 다가갔어요. 그런 면에서 저는 리더십이 강한 거 같아요.


05. 각자 자신의 강점을 잘 아시네요.(웃음) 이번 파이널 프로젝트는 어떤 주제로 진행하셨어요?

▶ 최지예 :  의료진료서비스 예약 사이트를 구축했어요. 병원에 가면 접수를 하고 또 기다려야 하는 불편함이 있잖아요. 그런 불편함을 감소하기 위해서 사이트에서 해당 병원과 의료진을 선택해서 시간별로 예약할 수 있는 사이트입니다!


06. 정말 유용한 사이트일 것 같아요! 자랑할 만한 기능이 있을까요?

▶ 황준현 : 아무래도 예약 사이트니깐 예약기능이 제일 강점이에요. 웹에서 예약 기능을 실행할 때는 굉장히 쉬워 보이지만, 예약 기능을 개발할 때 머리가 굉장히 아팠어요. 그래도 기능은 완벽하게 구축돼서 만족해요.


07. 그 밖에 기능들이 또 있나요?

▶ 정병찬 :  또 다른 기능은 관리자 모드예요. 관리자가 로그인하면 모든 서비스를 한 눈에 확인 할 수 있어요. 사이트 내에서 수정, 삭제할 콘텐츠가 있으면 관리자만 수정하고 삭제 할 수 있게 했습니다.

▷ 최지예 : 아! 그리고 건강수첩 게시판도 구축했어요. 그 게시판에 본인 키랑 몸무게를 입력하면 체지방 검사도 해줘요. 추가로 본인이 먹은 식단을 입력하면 열량을 확인할 수 있게 했습니다!


08. 프로젝트 하면서 기억에 남는 일화가 있나요?

▶ 최지예  :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팀끼리 공식적으로 휴가를 냈었어요. 워크숍 분위기로 강남 카페에서 파이널 프로젝트를 준비했어요. 중간중간에 맛있는 것도 먹고, 힘들면 게임 하면서 잠시 쉬었다 다시 코딩했죠. 강의실이 아니라 카페에서 다 같이 프로젝트를 준비해서 그런지 기분도 새로웠고, 오히려 코딩이 더 잘되더라고요.


09. 아무래도 맨날 같은 강의실에서 하는 것보다 새로운 곳에서 하면 그럴 수 있을 거 같네요! 파이널 프로젝트는 만족스럽게 진행됐나요?

▶ 황준현 : 기획한 대로 잘 나온 거 같아서 너무 만족해요. 정말 저희 팀은 역할분담이 제일 잘 된 거 같아요.

▷ 정병찬 : 맞아요. 그리고 본인들이 원하는 기능들을 다 구축해서 매우 뿌듯해요.


10.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 있으신가요?

 황준현 : 윤필용 강사님께 정말 감사해요. 상담할 때도 현재 제가 부족한 점을 알려주셨어요. 그리고 굉장히 자세히 알려주셔서 잘 따라갈 수 있었어요!

▷ 최지예 : 백서아 취업 담임 선생님이 계속 저희랑 상담하면서, 조언도 많이 해주셨어요. 정말 감사합니다!

▶ 정병찬 : 정말 다행스럽게도 저랑 같이 강의를 들은 사람들은 다 좋은 사람이었어요. 여기 와서 좋은 친구들을 만날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지금도 취업 소식이 들리는데, 끊기지 않고 계속 들렸으면 좋겠습니다!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세 분이 얼마나 친한 사이인지 눈에 보였어요.
준현씨, 지예씨, 병찬씨! 세 분의 우정 영원하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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