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더 볼수록, 철저할수록

KH정보교육원 2020.04.20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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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번 더 볼수록, 철저할수록

팀 'M&M'




01. 안녕하세요. M&M팀 반갑습니다~ 모두 여성분들로 구성된 예쁜 팀이네요.

▶ 김현윤 : 안녕하세요~! 팀장인 저를 비롯하여 주혜원, 홍찬미, 이소희로 구성된 M&M 팀입니다. 저희는 Meet Me! 라는 프로젝트를 준비했는데요. 생각지도 못했는데, 우승까지 하게 돼서 너무 좋습니다!


02. 우승을 축하드립니다. M&M팀은 어떤 뜻인가요?

▶ 주혜원 : 저희 팀의 프로젝트명인 Meet Me! 를 줄여서 M&M이라고 지어봤어요. Meet Me! 는 개인 미니홈피와 취미생활 공유 모임을 위한 사이트인데요. 함께 나누는 가치를 생각하며 현대적이고 깔끔한 미니홈피를 구현하여, 개인의 일상을 공유하고 일상을 넘어 취미생활까지 함께 할 수 있도록 공유하는 플랫폼입니다.


03. 그렇군요! 프로젝트는 어느 곳에 중점을 두고 진행했나요?

▶ 김혜린 저희는 완성도에 중점을 두어서 진행했어요. 세미프로젝트 때 대부분의 팀이 완성도가 높은 편이 아니었어요. 그래서 저희는 완성도를 높이는 것에 목표를 두고 나아갔고, 태양을 향해 쏜 화살은 태양 근처까지라도 간다라는 말처럼 목표를 두고 끈기 있게 노력하니 기획했던 기능 모두 구현했습니다.


04. 뿌듯하시겠어요. M&M팀 분위기는 어땠나요?

▶ 이소희 : 화기애애한 분위기였어요. 사실 프로젝트 할 때마다 모두가 다 좋은 컨디션 상태로 있을 순 없잖아요. 때론 아플때도 있고, 힘들 때도 있는데 서로 어려운 점을 잘 이해해주며, 서로가 서로에게 버팀목이 되어 잘 이끌어 줬던 것 같아요.


05. 멋지네요~! 좋은 팀워크야말로 팀 프로젝트의 관건 이기도 하죠.

▶ 홍찬미 :  팀워크가 정말 좋았어요. 제가 가끔 아파서 지각할 때가 있었지만, 눈치를 준다기보다는 걱정해주고 격려해주었던 팀원들이 있었기 때문에 힘을 많이 얻을 수 있었습니다.


06. 서로 격려하고 응원해 주는 모습이 보기 좋은 팀이네요. 프로젝트 하면서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도 있나요?

▶ 홍찬미 : 팀 프로젝트이다 보니 서로의 코드를 병합시키는 과정이 있었는데요. 그 과정에서 충돌이 났을 때, 한 번 해결이 잘 안 된 적이 있었어요. 여러 가지로 당시에 꼬이는 상황이었거든요. (웃음) 그때 코드 하나하나씩 보면서 수정했던 기억이 납니다.

▷ 김현윤 : 저도 그때가 생생한 데요. 한편으로는 철저하게 준비했다는 게 저희 팀의 큰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프로젝트 발표를 앞두고 발표전까지도 계속 보완해 나가면서 살펴보았기 때문에 좋은 결과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한 번 더 볼수록, 철저할수록 완성도를 높일 수 있었어요.


07. 철저함과 섬세함이 바로 우승의 비결이군요~! 마지막으로 소감 한마디 해주세요.

▶ 주혜원 :  너무 좋았던 시간이었습니다. 저희 팀이 때론 몸살감기나 아파서, 다 같이 모여 프로젝트를 준비를 못 한 적도 있었는데요. 함께하지 못했던 시간에 대해서 아쉽기도 하고, 더 분발했다면 훨씬 더 기능을 구현할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마음도 있는 것 같습니다. 함께할수록 행복했던 팀원들에게 고맙고, 강사선생님과 취업담임선생님 모두 감사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오늘 인터뷰를 하면서 화기애애한 ‘M&M팀’의 팀워크를 알 수 있었는데요. 철저한 준비성으로 임했던 노력까지 많은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밝은 모습으로 인터뷰에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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