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는 사람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존재인 것 같아요.

KH정보교육원 2017.07.24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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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자는 사람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존재인 것 같아요.

수료생 장효성, 김유진, 한상덕




01. 세 분 모두 만나서 반가워요! 자기소개 부탁드릴게요!

▶ 장효성 : 네! 안녕하세요. 27살 장효성입니다. 오늘 인터뷰 잘 부탁드립니다.(웃음)

▷ 한상덕 : 안녕하세요 26살 한상덕입니다. 정보통신학과를 졸업하고 실무와 관련된 교육을 추가로 받고 싶어서 KH에 오게 되었습니다.

▶ 김유진 : 저는 27살 김유진입니다. 열심히 공부하고자 KH에 오게 됐습니다.


02. 다들 전공자인데, KH에 오신 이유는 무엇인가요?

▶ 장효성 : 졸업은 얼마 남지 않았는데 스스로 실력이 부족하다고 생각돼서 고민이 많았어요. 그때, 학교 친구가 국비로 교육해주는 학원이 있다고 알려줘서, 폭풍 검색을 통해 KH에 오게 됐어요.

▷ 한상덕 : 저도 효성이랑 마찬가지로, 졸업하고 취업준비 하려니까 제 실력에 대한 회의감이 들더라고요. 좋은 기업에 입사하고 싶은데, 제 실력이 아직 많이 부족한 것 같았어요. 그때 마침 같은 학교 친구인 효성이가 KH에 같이 상담받으러 가자고 해서 오게 됐어요.


03. 많은 도움 받으셨나요?

▶ 김유진 : 그럼요. 저는 가장 큰 도움 받은 부분을 꼽자면, 사실 학교에서는 어떤 것을 배울 때, 이 교육이 어디에 필요하고, 왜 배워야 하는가에 대한 설명이 부족했어요. 그런데 KH에서는 이 시점에서 왜 이 프로그램을 써야 하는지, 어떻게 작동 하는 것인지 원리를 알려주셔서 이해도 빠르게 됐어요


04. 끄덕끄덕하시는걸 보니, 다들 동의하시나 봐요.(웃음) 공부하면서 걱정거리는 없으셨나요?

▶ 한상덕 : 처음에는 교육원에서 6개월간 배우는게 과연 취업 후에 도움이 될까 걱정이 많았는데, 입학상담 선생님, 강사님 모두 여기서 배운 것만으로도 취업하고 2년은 써먹을 수 있다고 하셨거든요? 처음에는 그냥 하시는 말씀이겠지, 하고 반신반의했지만 모든 교육과정을 수료하고 보니, 써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웃음)


05. 왜 그렇게 생각하시나요?

▶ 한상덕 : 저 보다 먼저 IT업계로 취업한 친구들이 있는데요. 학원 다니기 전엔 그 친구들 만나서 업무 이야기 들으면 와, 정말 무슨 말인지 하나도 모르겠는 거예요.(웃음) 듣는 저도 따분하고, 말하는 친구도 벽에 대고 이야기하는 것 같다고 했거든요. 그런데, 얼마 전에 다시 그 친구들 만났는데, 무슨 이야기 하는지 알아듣기도 하고, 같이 대화하는 저를 보면서 느꼈어요.(웃음)


06. 다행이네요.(웃음) 이번 실전대비면접에서 1차 합격했다고 들었어요! 축하드립니다.

▶ 김유진 : 붙어서 너무 좋아요! 저는 면접을 몇 번 보긴 했는데, 원래 성격이 긴장하는 성향이 아니에요. 앞으로 면접 보실 분들도 너무 얼어있지 말고, 면접관이랑 대화한다고 생각하면 될 것 같아요. 말을 좀 못한다고 해서 그분이 저를 잡아먹는 것도 아니잖아요?(웃음)

▷ 한상덕 : 감사합니다.(웃음) 저는 이번 면접이 처음이었는데, 덜컥 붙어서 너무 기쁜 것과 동시에 약간 얼떨떨해요. 아, 그리고 면접에서 피드백 외에도 소소한 팁을 주셔서 감사했어요.


07. 본인의 어떤 모습이 잘 비쳤다고 생각하세요?

▶ 장효성 : 제가 생각해도 잘 대답했다고 한 부분이 있는데,(웃음) 개발자를 어떻게 생각하는가에 대한 질문이었어요. 그 땐 굉장히 장황하게 답변했는데, 지금 간단하게 얘기하자면 개발자는 사람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존재라고 대답했어요.

▷ 한상덕 : 저는 순발력이요. 면접 볼 때 같은 질문을 앞에 앉은 사람부터 차례로 했는데, 저는 맨 끝에 앉아있었어요. 그래서 질문에 대한 대답을 생각해서 준비하고 있는데, 제 앞사람이 바로 그 대답을 하더라고요.(웃음) 굉장히 난감했죠. 바로 앞사람이 한 대답을 할 순 없었어요. 그래서 엄청나게 머리를 빨리 굴려서 다르게 얘기했는데, 그 순발력을 좋게 봐주신 것 같아요.


08. 마지막으로 수료하는 소감 말씀해주세요.

▶ 장효성 : 솔직하게 말하면 저한테 칭찬해주고 싶어요.(웃음) 원래 아침에 잘 못 일어나는 타입이에요. 거기에다가 학원이랑 집까지 거리도 1시간 30~2시간이 걸렸거든요. 그런데 한 번도 지각이랑 결석한 적이 없어요. 다음에 수강하시는 분들도 절대 지각이랑 결석은 안 하셨으면 좋겠어요. 몇 분 차이라도 놓치면 따라잡기 힘들 수 있거든요.


인터뷰 잘 보셨나요?
세 분 모두 각자의 매력을 갖고 답변에 최선을 다해주셨습니다.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활기차고, 최선을 다하려는 모습을 보니 왜 실전대비면접에서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다음 2차면접도 긴장하지 말고 최선을 다해서 꼭! 합격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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