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의 향이 풍기는 동네, Coffee Town

KH정보교육원 2016.08.29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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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의 향이 풍기는 동네, Coffee Town

팀 'Coffee Town'




01. ‘Coffee Town’팀의 우승을 축하합니다~ 커피에 관련된 프로젝트인 거죠?

▶ 백순길 : 네. 정확하게 말하면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커피를 주문할 수 있는 사이트예요. 저희 모두 커피를 좋아해서 아이디어를 냈어요.


02. 좋네요. 팀원들끼리 카페도 자주 갔겠어요.

▶ 백순길 : 카페 갈 시간에 코드를 짰어요.(웃음)


03. 가장 많이 신경을 쓴 기능은 무엇인가요?

▶ 이연주 : 모든 기능을 열심히 만들었지만, 제일 신경을 많이 쓴 부분은 디자인과 음향효과에요.


04. 어쩐지 PPT를 보는데 정말 카페 분위기가 물씬 나더라고요.

▶ 유병재 : 감사합니다.^^ 다른 팀이 생각하지 못했던 음향효과와 예쁜 디자인으로 좀 더 이목을 사로잡은 것 같아요.

▷ 권아현 : 그런데 그 효과가 예쁜 만큼 정말 힘들었어요. 제가 디자인 담당이었거든요. 그런데 중간에 오류가 나서 엄청 힘들었던 적이 있어요. 오류를 해결하려고 얼마나 오랫동안 PPT 작업을 잡고 있었는지 몰라요.


05. 얼마나 걸렸어요?

▶ 권아현 : 정말 오래 걸렸어요. 순길이 형이 아니었다면 아직도 쩔쩔매고 있었을 거예요. 순길이 형 고마워~

▷ 임현혁 : 아현아! 나도 도와줬잖아! 자꾸 그러면 형 서운하다~

▶ 권아현 : 아 맞다. 미안해 형.^^

▷ 모두 : (웃음)


06. 오류 때문에 힘들지 않았나요?

▶ 임현혁 : 지도 기능에서 오류가 날 뻔해서 힘들었어요.

▷ 이연주 : 맞아요! 발표를 시작하기 전에 잘 실행되는지 확인하기 위해서 프로젝트를 실행해봤는데 지도기능이 나오지 않는 거예요. 그래서 재빨리 오류 부분을 수정해서 발표할 때는 다행히 오류 문제가 없었어요.^^


07. 누가 해결했나요?

▶ 임현혁 : 연주요! 연주가 지도 기능 담당이라 그런지 빨리 해결하더라고요.

▷ 백순길 : 맞아요. 오류가 났을 때 다들 어쩔 줄 몰라서 허둥지둥하고 있었거든요. 그런데 연주가 침착하게 해결하는 모습을 보고 팀원들 모두 감탄했어요.


08. 대단해요~!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이 있나요?

▶ 이연주 : 저는 팀원들에 비해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했어요. 그런데 팀원들이 항상 잘한다고 격려해 주고, 북돋워 주셔서 고마워요. 팀원들 덕분에 이렇게 우승을 한 것 같아요!

▷ 임현혁 : 다른 친구들은 시원섭섭한 마음이 가장 크다고 하는데, 저는 아쉬운 마음만 너무 커요. 이제야 많이 친해진 것 같은데 벌써 오늘이 마지막이라고 하니까 기분이 이상하네요~ 다들 너무 수고 많았어요.


네. 수고 많으셨습니다!^^
커피 향이 듬뿍 나는 동네를 가고 싶으시다면
‘Coffee Town’의 홈페이지를 방문 해보는게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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